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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 최전선에서 '치열한 사투'
[포토] 코로나 최전선에서 '치열한 사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1일 20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1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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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온몸이 땀에 젖은 채 격리 병동을 빠져나오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온몸이 땀에 젖은 채 격리 병동을 빠져나오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온몸이 땀에 젖은 채 격리 병동을 빠져나오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온몸이 땀에 젖은 채 격리 병동을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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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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