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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TK 총괄선대위원장 "경제붕괴·독재의 길 문 정권 반드시 심판"
김광림 TK 총괄선대위원장 "경제붕괴·독재의 길 문 정권 반드시 심판"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1일 21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2일 목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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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광림 의원(미래통합당 최고위원·안동)
“경제붕괴·안보파괴 운동권 독재의 길 가는 문재인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대구·경북 유권자 여러분, 지금 문재인 정권은 70년 피땀 흘려 일으킨 경제와 안보를 모조리 무너뜨리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도덕과 윤리를 실종시키고 헌법적 가치와 법질서를 무시하면서 법 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운동권 좌파정권 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그 어떤 짓이든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폭주기관차를 제발 멈춰 세워 주십시오.

이를 위해서는 미래통합당을 승리로 이끌어야 합니다.

지금 무소속은 필요 없습니다. 4월 15일 총선이 끝나는 날 단 한 석이라도 미래통합당이 이겨야 국회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보수분열은 문재인 정권을 도울 뿐입니다.

오는 4월 15일은 국민의 위대한 선택이 기대되는 날입니다. 나라로부터 배급받는 경제, 골고루 못살게 되는 나라로 전락할 것이냐, 서민과 중산층이 번영하는 나라로 갈지를 선택하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선거 입니다. 세금 쓰면서 일자리 흩뿌리는 경제로 갈 것인지 기업과 민간 세금을 내면서 일자리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특히,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한반도에서 1cm도 내보내지 못한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사느냐, 북핵 폐기와 북한 인권을 최우선으로 국민중심 평화 민평론으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날입니다.

통합당은 이번 총선 컨셉을 “코로나는 잡고 경제는 살리겠다”로 정했습니다.

‘코로나19’사태가 모든 것을 삼켜버리면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과 외교 파탄 등이 슬그머니 묻혀버렸습니다.

공정성을 상실한 좌파언론의 홍보로 많은 국민이 속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저희 후보들은 시·도민 여러분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코로나19 사태의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공천후보자 선정과정에 대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으셨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좌파정권에 소외당하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수가 숭리 해야 합니다.

부디 좌파정권 3년의 중간평가라는 이번 총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정권심판에 집중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특히, 중부권 동서횡단고속철도 건설과 대구·경북 행정 통합, 대구 서대구 역세권 개발 같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강력한 야당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번 4·15 총선이 나라를 살리고, 경제를 살리는 일대 대전환이 돼야 합니다. 반드시 통합당이 압승을 거둬 무너지는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요.

총체적 경제파탄과 민생파탄의 원인이 된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등 ‘망국적 경제폭정’을 폐기하고, 도탄에 빠진 민생과 경제를 살려내어, ‘위대한 대한민국’을 함께 재건하겠습니다.

북핵을 폐기하고, 문재인 정권과 북한에 의해 맺어진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 9.19 남북군사합의 등을 폐기토록 해 튼튼한 안보태세를 구축하고 연동형 비례대표제 폐기 등 공직선거법 정상화, 공수처 악법 폐지 등 문재인 정권의 모든 악법들을 반드시 폐기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가 권력을 남용해 부정선거를 저지른 울산시장 선거공작 사건과 조국·정경심 일가의 각종 부정부패 및 불공정 비리행태들에 대해 21대 국회에서 헌법과 법률에 규정된 모든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해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들을 발본색원하려합니다.

또, 초고령화 사회와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복지 등 정책적 노력을 배가해 통합 대한한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습니다.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어려운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보다 낮은 자세로 시민들께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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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서울취재본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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