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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16일 아파트 1순위 청약
도심 속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16일 아파트 1순위 청약
  • 배준수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5일 21시 5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6일 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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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오피스텔은 8일 청약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조감도.
현대건설이 지난 3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아파1순위 청약접수가 16일로 잡혔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8일부터 20일까지 청약을 접수한다. 아파트 당첨자는 23일 발표하고 5월 4~13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 당첨자는 22일 발표하고, 계약은 23~24일 진행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대구 중구 도원동 3-11번지 일원에 1150 가구 규모로 짓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아파트 전용면적 84㎡ 534가구, 99㎡ 90가구, 107㎡ 270가구로 구성했고,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84㎡로 소형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췄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사이버 견본주택과 함께 유튜 브 채널인 ‘힐스캐스팅’을 통해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니트 곳곳을 확인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대구 중구의 중심 입지에 지역 내 최고층인 49층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된다.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이며,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원스톱 라이프까지 가능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도입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전 세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 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단지 3층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휘트니스, 샤워실, GX룸 등의 운동 관련 시설은 물론 남녀독서실, 북카페(작은 도서관), 키즈&맘스카페, 게스트 하우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적용되는 하이오티(Hi-oT) 기술도 눈에 띈다. 하이오티는 힐스테이트만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 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으며, 해당 세대층으로 엘리베이터 호출도 가능하다.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는 엘리베이터콜, 스마트폰 키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 스위치,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등이 설치되며, 입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차량 번호 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현관 안심 카메라, 200만 화소 CCTV, Push-Pull 디지털 도어록 등도 적용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은 물론 일괄 소등스위치, 대기전력 및 가스차단시스템, 세대 및 공용부분 LED등,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시스템(차량 통로 구역) 등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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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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