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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후보 "4·15총선은 경제 망친 문재인정권 심판 선거"
김정재 후보 "4·15총선은 경제 망친 문재인정권 심판 선거"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5일 21시 5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6일 월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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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포항북…주말연휴 중앙상가·그린웨이 일대 선거유세
미래통합당 포항북 김정재 국회의원 후보가 4·15총선 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선거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정재선거사무소 제공
김정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포항북)는 4·15총선 선거운동 첫 주말인 4일과 5일 중앙상가와 나들이객을 찾아 표심을 집중 공략을 펼쳤다.

김 후보는 완연한 봄 날씨를 맞아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활발해진 주말 중앙상가·영일대해수욕장·내연산·그린웨이 일대에서 선거유세를 이어갔다.

다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대규모 유세를 펼쳐왔던 예년 선거와 달리 소규모 유세를 이어가며 상가와 공원을 직접 찾아다니는 현장 유세전으로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정재 후보는 “이번 4·15총선은 대한민국 경제를 망쳐버렸음에도 아직도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만 하는 문 정권을 심판하는 정말 중요한 선거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무능하고 파렴치한 문 정권의 폭주를 반드시 멈추게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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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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