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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 수성구서 마스크 쓰고 봄산책 나온 가족
[포토] 대구 수성구서 마스크 쓰고 봄산책 나온 가족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5일 21시 5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5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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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 공원에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쓰고 봄 산책을 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7명이 증가해 하루만에 신규 확진 사례가 다시 한 자리 수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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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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