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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대구 신축아파트 분양가 대비 매매가격 2억173만 원 상승
1분기 대구 신축아파트 분양가 대비 매매가격 2억173만 원 상승
  • 배준수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6일 21시 4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7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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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분양가와 매매 실거래가 비교. 직방.
올해 1분기 대구지역 신축아파트의 분양가 대비 매매 실거래가가 2억173만 원(50.8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직방이 입주 1년 미만 아파트를 대상으로 분양가격과 매매 거래가격을 비교 분석한 결과에서다.

대구는 지난해 2분기 9873만 원(27.92%)을 시작으로 3분기 1억2196만 원(32.73%), 4분기 1억5151만 원(39.99%) 등 꾸준히 신축아파트의 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의 경우 1분기 분양가격 대비 매매 거래가격은 6903만 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고, 2019년 3분기 7629만 원 이후 상승 폭이 줄면서 지난해 4분기 7518만 원, 올해 1분기 6903만 원까지 떨어졌다.

최성헌 직방 매니저는 “대구는 수성구를 빼고는 모두 비규제지역이어서 계속해서 투자가 유입되고 있고, 신축아파트 시장으로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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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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