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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 후보 "120시간 걸어서 시민속으로…바닥표심 ‘요동’"
허대만 후보 "120시간 걸어서 시민속으로…바닥표심 ‘요동’"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13일 09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13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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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예산폭탄으로 대도약 이끌어낼 것"
허대만 후보(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허대만 더불어민주당 후보(포항남·울릉)는 지난 5일부터 ‘120시간 걸어서 시민속으로’ 도보 유세 캠페인을 통해 민생 속으로 뛰어들었다.

허 후보는 도보 유세 캠페인 기간 중 “마음은 허대만이지만 손은 미래통합당을 향하는 분이 많으셨을 것”이라며 “이번만큼은 위기에 빠진 포항의 경제와 정치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저 허대만을 이용해 달라”고 호소, 유권자의 표심이 요동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여론조사 공표금지 전 실시한 모 방송사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동안 더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 후보는 “21대 총선에서 제가 당선되면 포항남·울릉 정치사의 역사로 남을 것이고, 이러한 기적은 이제 막 시작됐다”며 “예산 폭탄으로 포항남·울릉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역사적 기적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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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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