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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농협, ‘군위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협약 체결
군위군-농협, ‘군위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협약 체결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26일 17시 0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27일 월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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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이 농협과 군위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최형준 군위농협 조합장, 김영만 군위군수, 홍효선 NH농협은행 군위군지부장, 이삼병 팔공농협 조합장이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은 코로나 19 피해 지원으로 대량 배부된 군위사랑상품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지난 24일 농협과 군위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된 판매대행 협약을 통해 읍면 농협에서 모든 군민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맹점이 편리하게 환전할 수 있게 돼 군위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여기관은 NH농협은행 군위군지부·군위농협·팔공농협이며, 총괄 판매대행점인 NH농협은행 군위군지부는 지역농협 10여 곳을 통해 군위사랑상품권의 보관, 판매, 환전, 정산 등의 업무를 맡는다.

군위사랑상품권은 군위군 내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마트, 음식점, 미용실, 주유소 등 300여 개소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은 군위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긴급 재난지원 등이 완료된 후에는 10% 특별할인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권 판매와 환전 등 업무를 금융기관과 협력해 군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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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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