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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함께 극복"…울릉군의회 4월 간담회 개최
"코로나 함께 극복"…울릉군의회 4월 간담회 개최
  • 박재형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28일 21시 3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29일 수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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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의회(의장 정성환)는 28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4월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 울릉군의회.
울릉군의회(의장 정성환)는 28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4월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5월 13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제249회 임시회 일정을 정한 후 집행부에서 제출한 6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집행부가 제출한 6개 안건을 살펴보면, 환경위생과는 울릉군 환경기초시설(소각 및 음식물)관리·운영 민간위탁 용역 시행, 울릉군 비위생매립장 정비사업을 위한 울릉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등 2건에 대해 보고했다.

일자리교통과는 코로나19 지원을 위한 성립 전 예산 및 예비비 사용계획안을 농업기술센터는 ‘20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경예산 성립 전 사전 집행안을 각각 제출했다.

안전건설과는 울릉군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관리 예비비 사용계획안과 손해배상 청구소송 판결에 따른 예비비 사용계획안 등 2건을 제안했다.

정성환 의장은 “코로나19 여파와 여객선 문제로 울릉주민들이 많이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충분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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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기자 jhp@kyongbuk.com

울릉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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