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고령군서 섬유공장 화재 발생…원사·원단 100여t 태워
고령군서 섬유공장 화재 발생…원사·원단 100여t 태워
  • 권오항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01일 14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01일 금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일 오전 6시26분께 고령군 개진면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나 고령소방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1일 오전 6시 26분께 고령군 개진면 반운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 2개 동(269㎡)과 100여t의 원사와 원단 등을 태워 49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인 오전 11시께 진화됐다.

이날 소방차 10대와 소방인력 32명이 동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권오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오항 기자
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고령, 성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