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칠곡군, 생활밀착형 청년목수 창업가 양성사업 목공 교육 개강
칠곡군, 생활밀착형 청년목수 창업가 양성사업 목공 교육 개강
  • 박태정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06일 16시 5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07일 목요일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24일까지 실무 진행
칠곡군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청년목수 창업가 양성사업 목공 교육’을 지난 4일 개강했다.
칠곡군은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청년목수 창업가 양성사업 목공 교육’ 개강을 했다.

오는 8월 24일까지 매주 2회(월·화) 32차시로 진행되는 목공 실무 교육은 경일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만 39세 이하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지난 4월 16일 공개 선발된 청년 예비 창업가 10명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2주간 창업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마쳤다.

교육은 인문학목공소협동조합이 진행하며 교육에 참여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1인당 1250만 원의 창업지원금과 창업교육이 지원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청년 예비창업가 교육생은 이번 과정을 통해 본인의 창업아이템에 목공기술을 접목해 본격적인 창업의 기회를 갖게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 청년들이 청년 목수 교육을 통해 배운 목공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시장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할 것을 기대하며 창업 이후에도 피드백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태정 기자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