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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나왔다…9억4132만원 받아
포항서 로또복권 1등 당첨자 나왔다…9억4132만원 받아
  • 손석호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10일 15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10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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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내역.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쳐.

포항지역에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10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11, 17, 27, 35,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1명으로 9억4132만 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2명으로 각 4576만 원 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694명으로 122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2만851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07만4354명이다.
 

로또 910회 1등 배출점 장소.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쳐

특히 이번 1등 당첨 지역이 서울·부산·대전에 이어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GS오천두배점옆에서 나왔다.

앞서 포항은 지난해 11월 로또 제886회 추첨에서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화마을흥해점에서도 1등이 당첨돼 29억 7465만 원을 받는 등 종종 1등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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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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