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항시,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시동
포항시,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시동
  • 곽성일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17일 17시 4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18일 월요일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과관리·기록자산화 용역 착수보고회
포항시는 지난 14일 2018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된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맞춰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관리 및 기록자산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수행계획과 일정을 확정했다.
경북 포항시가‘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시동을 건다.

포항시는 지난 14일 2018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된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맞춰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관리 및 기록자산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수행계획과 일정을 확정했다.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관리 및 기록자산화 용역은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특성에 맞는 모니터링 및 성과관리 지표 개발을 통해 활성화 계획이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여건변화(정책 및 재원조달 변화, 지역갈등 등)를 지역 특성에 맞게 해석하고, 이를 환류해 사업추진 시 부족한 점을 개선 및 보완하고 사업성과 및 실적 등을 관리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의 선도모델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성과관리와 더불어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의 변화된 모습을 텍스트, 이미지, 구술채록, 영상 등을 통해 수집하고 주민들의 일상사·생활사 등 사회문화적 변화과정을 기록하는 아카이브도 구축된다.

이에 시는 구축된 아카이브를 활용한 기록 및 홍보물 제작, 지역의 특색 있는 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개발도 이뤄지며, 도시재생사업과 자산화에 대한 연구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결과물의 자산화 방법도 도출할 계획이다.

포항시 김현구 도시재생과장은 “성과관리 및 기록자산화사업은 체계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용역으로, 성과관리를 통해 사업단계별 모니터링으로 환류해 활성화 계획이 차질 없이 실행되도록 하는 시스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성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곽성일 기자
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행정사회부 데스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