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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제240회 임시회 폐회…재난 긴급생활비 등 300억원 가결
의성군의회, 제240회 임시회 폐회…재난 긴급생활비 등 300억원 가결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20일 16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21일 목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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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의장 김영수)는 20일 제240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의성군의회(의장 김영수)는 20일 제240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결과보고서 채택 건과 김진수 의원 외 12명이 공동발의한 의성군 재난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의성군수가 제출한 △의성군 군세 기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의성군 통합 신공항 이전 후보지 지원 조례안 △의성군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2020년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극복 긴급재난지원금 및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위한 사업비 300억을 원안 가결해 총예산 규모는 6790억 원이다.

김영수 의장은 “10일간의 회기동안 주요사업장 현지확인과 준비에 애써주신 동료의원과 집행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며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조속한 시일 내 개선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한 후 산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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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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