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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여성 원스톱 지원팀 발대식 개최
군위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여성 원스톱 지원팀 발대식 개최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21일 17시 1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22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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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는 21일 소회의실에서 관계기관 협업으로 코로나 19 관련 경기침체로 생계형 범죄에 노출 가능성이 큰 북한 이탈주민의 범죄예방과 각종 법률·복지·보건·금융 상담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통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자 ‘여성 원스톱 지원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군위경찰서는 21일 소회의실에서 관계기관 협업으로 코로나 19 관련 경기침체로 생계형 범죄에 노출 가능성이 큰 북한 이탈주민의 범죄예방과 각종 법률·복지·보건·금융 상담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통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자 ‘여성 원스톱 지원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여성 원스톱 지원팀은 경찰·지자체·보건소·금융기관 협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각종 법률 등 맞춤형 상담, 통합범죄예방교육, 일자리 및 복지지원, 건강검진 사업 안내, 금융관련 상담 제공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으로 멘토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북한 이탈 주민 A 씨는 “여러 분야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모여 지원팀을 만들어 특히 여성 북한 이탈주민이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하며 “군위 사랑 상품권을 지원해준 보안자문협의회”에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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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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