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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분 토로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포토] 울분 토로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25일 16시 1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25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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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을 둘러싼 심경과 향후 위안부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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