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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 해안가 쇠제비갈매기의 육아 수업
[포토] 포항 해안가 쇠제비갈매기의 육아 수업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26일 18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26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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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 새끼 두 마리가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 새끼 두 마리가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 새끼 두 마리가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 새끼 두 마리가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 새끼 두 마리가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 새끼가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사진작가들이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를 돌보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쇠제비갈매기는 여름철새로 몸의 윗면은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이며, 부리는 노랗고 끝이 검다. 특히 흰 이마와 검정 정수리가 대조를 이루며, 꽁지는 짧은 제비꼬리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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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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