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상주 돼지농장 화재로 돼지 600마리 폐사…화재 원인 조사 중
상주 돼지농장 화재로 돼지 600마리 폐사…화재 원인 조사 중
  • 김범진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27일 19시 0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낮 12시 44분께 상주시 중동면 금당리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오후 2시 5분께 진화됐다.상주소방서 제공
상주소방서(서장 이주원)는 26일 낮 12시 44분께 중동면 금당리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목격자에게 돈사에서 연기가 난다는 전화를 받은 소유주는 연기가 심해 진입 불가한 상황을 확인했고 119에 신고했다.

불이 나자 상주소방서는 소방 장비 12대, 진압 대원 49명을 동원해 오후 2시 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돈사 중 분만동 1개 동 전소, 비육동 1동 반소, 창고 1동 반소 등 3개 동과 돼지 600여 두가 타죽었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누전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김범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범진 기자
김범진 기자 kbj@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