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포항 양학동 황해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 준비'
[포토] 포항 양학동 황해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 준비'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28일 18시 5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28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 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제등행렬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로 약 한 달 만인 30일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준비로 북적이고 있다.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 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꽃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 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봉축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꽃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꽃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꽃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봉축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봉축등을 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봉축등을 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 공양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 공양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 공양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제등행렬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제등행렬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제등행렬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요식이 코로나19사태로 약 한 달 만에 열린다. 28일 포항시 북구 양학동 ‘황해사’에서 신도들이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쓰일 제등행렬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