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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흰배지빠귀 "무럭무럭 자라렴"
[포토] 흰배지빠귀 "무럭무럭 자라렴"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02일 18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02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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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주시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 새끼들이 날개를 펴며 날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경주시 옥산서원에서 흰배지빠귀 새끼들이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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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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