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해병대 교육훈련단 훈련병 숨진 채 발견
해병대 교육훈련단 훈련병 숨진 채 발견
  • 류희진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04일 11시 5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04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병대 훈련병이 숨진 채 발견돼 군사경찰이 조사에 들어갔다.

해병대는 지난 3일 오후 9시 10분께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신병교육을 받던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4일 밝혔다.

동료 훈련병은 청소 시간 동안 A씨가 사라져 찾던 중 부대 내 화장실에서 숨진 A씨를 확인했다.

부대 측은 곧바로 A씨를 군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마친 뒤 인근 민간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해병대 관계자는 “군사경찰에 의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류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