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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 폭염주의보…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포토] 대구 폭염주의보…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04일 17시 4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04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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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호복을 입고 선풍기 앞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바닥 위에서 방호복을 입고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바닥 위에서 방호복을 입고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바닥 위에서 방호복을 입고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바닥 위에서 방호복을 입고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4일 오후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호복을 입고 선풍기 앞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4일 오후 대구시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수성구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호복을 입고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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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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