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서 폭염 즐기는 외국인들
[포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서 폭염 즐기는 외국인들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04일 18시 0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04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오후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35.6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여성 외국인들이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놀이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오후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35.6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여성 외국인들이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놀이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오후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35.6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여성 외국인들이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놀이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오후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35.6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여성 외국인들이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놀이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4일 오후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35.6도까지 오르며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여성 외국인들이 시원한 바닷물에서 물놀이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