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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상주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 김범진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16일 17시 2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17일 수요일
  • 1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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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 서명운동 등 중간 점검
상주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한 관계자 중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한 관계자 중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조기 착공을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시민 탄원서 서명운동과 시민 공감대 형성 홍보대책 등에 대해서 중간 점검했다.
상주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한 관계자 중간 점검 회의를 열고 탄원서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지난 3일과 12일 두 차례 인근 문경시와 김천시 관계자 실무협의회를 가졌고 탄원서 서명운동을 동시에 전개해 6월 말 중앙부처에 제출하기로 했다.

이에 상주시는 읍·면·동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오일장에는 시장 입구에서 27일까지 서명운동을 추가로 진행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역내 최대 현안 사업이다”며 “정치권과 시민, 출향인, 행정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문경-상주-김천 중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총연장 L=73.0㎞ 구간에 대해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중으로 올해 하반기 확정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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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기자 kbj@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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