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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뒤로 밀린 본인 카라반 막다가 다른 카라반 사이에 끼여 숨져
60대, 뒤로 밀린 본인 카라반 막다가 다른 카라반 사이에 끼여 숨져
  • 황진호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19일 23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19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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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영강체육공원 주차장…문경경찰 현장 조사
문경경찰서
19일 오후 2시 45분께 문경시 영강체육공원 주차장에서 A모(61)씨가 자신의 카라반에 밀려 주차해 있던 다른 카라반과 사이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이날 카니발 차량에 카라반을 견인해 이곳에 도착한 후 견인 고리를 해제하자 카라반이 뒤로 밀렸고 이를 몸으로 막던 중 뒤에 있던 카라반 사이에 치여 사망한 채로 신고자에게 발견된 것.

신고를 받은 문경경찰서 점촌파출소 순찰팀, 형사계, 사고조사계 등은 현장에 출동해 조사를 벌였다.

사망자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M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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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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