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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26일 통합신공항 선정실무위 개최
국방부, 26일 통합신공항 선정실무위 개최
  • 전재용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24일 21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25일 목요일
  • 4면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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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지 선정 등 적정성 검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대구 통합신공항의 이전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회의가 26일과 다음 달 3일에 각각 열린다. 통합신공항 후보지였던 군위·의성지역에서 주민투표가 이뤄진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공항이전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정부가 실무위원회와 선정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24일 국방부에 따르면 선정실무위원회 위원장은 박재민 국방부 차관이 맡았고 기재부와 국방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농림부, 환경부, 산림청 소속 고위공무원을 비롯해 이전부지 관련 지자체 부단체장 등 총 20명이 위원회에 포함됐다.

오는 26일 개최되는 선정실무위원회 회의에서는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주민투표 후 각 지방자치단체장이 유치 신청을 한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가 특별법에 따른 이전부지 선정절차와 기준에 부합하는지 등 이전부지 선정에 대한 적정성이 검토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선정절차와 관련해 주민투표 이후인 지난 1월 22일 군위군수와 의성군수가 한 유치 신청이 특별법에 따라 이전부지로 선정될 수 있는 유치 신청 대상인지를 후보지별로 검토할 계획이다.

선정기준에 대해서는 지난해 11월 27일 제5회 선정위원회에서 나온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 결과와 권고를 반영해 정한 ‘주민투표 및 부지선정’ 방식을 충족하는지 후보지별로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회의 개최는 지난 9일과 10일 국방부 차관이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군위군수, 의성군수를 면담할 당시 있었던 요청이다”며 “국방부도 지난해 동안 속도감 있게 진행된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이 주민투표 이후 교착된 현 상황을 타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선정위원회를 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달 3일에 진행될 선정위원회 회의에서는 실무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를 반영해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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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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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향우회 2020-06-25 09:07:52
이철우 도지사님의 통합신공항유치에 쏟는 열정과 노력은
정말 눈물겹도록 감동적이어서 모두의 심금을 울립니다.
의성군은 도지사님에 대해서는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며,
대구시장, 김영만에 대한 악감정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을 뿐입니다.
의성군은 투표에서 1위를 한 승자에 해당되고
군위군은 2위를 하여 패자에 속합니다.
승자에게는 쪽박을 주고 패자에게는 유치신청 명분으로
다 퍼다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4년 전 소보비안에 공동유치하자고 전화한 사람이 군위군수인데
이 배신자가 우보로 내뺐다가 패자가 되어 다시 돌아왔는데
의성군만 쪽박차게 만드는 현재 중재안은 유치성패와 상관없이
의성군민들한테는 매우 치욕적이고 굴욕적인 일이며
의성군민의 자존심까지 걸려 있어 쉽게 합의가 안 된다고 봅니다.

의성향우회 2020-06-25 09:07:18
수용할 수 없는 중재안을 만들어 놓고 양자가 합의하길
종용하는 것은 난센스다.
이렇게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중재안, 누가 받으란 말이냐?
군위에 인센티브나 뭐나 백 가지, 천 가지 다 퍼 줘라.
어차피 의성군민은 편파적인 중재안을 거부할 거니까.
민항과 여타 인센티브를 군위에다 양보한다면
군인관사와 1만 명 군인은 군공항 받는 의성에 가야 말이 안 되냐?
게다가 군위는 주민지원금 2000억인데 의성은 1000억 등.
사악한 권영진! 네 놈이 의성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았다.
김영만이 편드는 건 잘 알려졌지만 차별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의성군은 김영만과는 그 어떤 합의도 없다.
합의해도 소보비안에 공항이 탄생하고
안 해도 결국은 소보비안에 공항이 탄생한다.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6-25 09:06:38
군위군수 친인척 악덕 패거리들 하는 짓 하고는... 안 될 짓만 골라서 하네.
군위 우보 패거리들은 우보에다 목숨을 걸었으니 갈 데까지 가 봐야지.
우보에 공항이 안 오더라도 우보~우보 노래를 죽을 때까지 계속 부르고.
조만간 그동안 욕심이 과했다는 건 직접 몸으로 느낄 것이고.
우보에는 대구경북공무원연수원이 들어가고 공항은 소보비안에서 탄생한다.
그쯤 알아라. 거기까지가 우보산악협곡지대의 운명이다.
옛날 너네들 조상이 그랬듯이 우보에서 농사나 열심히 지어라.
우보~우보 청승맞게 울어대는 악머구리 소리도 너무 듣기 싫고.
4년 전 공동유치하자고 의성군에 전화했다가 배신하고 우보로 내뺐던 배신자
김영만인데 4년 만에 돌아온 그와 의성이 쪽박차는 합의하기는 더더욱 싫다.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6-25 09:06:05
공항은 소보비안에 들어설 확률은 최고고 영천이나 성주 가도 뭐 괜찮지.
우보는 투기꾼들 몽니짓 때문에 우보탈락은 누가 봐도 잘 됐다고 손뼉치네.
그런데 군위에 던져진 이번 특혜 합의안 거부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구시장, 국방부, 경북도에 찾아가서 소란을 피우고 게거품 물어야 안 되나?
이상하네! 왜 입 꾹 다물고 조용히 있는 거냐?
빨리 합의안 거부성명서 발표하거라. 너네 늘 하는 짓 그대로 해야 할 것 아니냐?
김영만은 천재일우의 좋은 기회를 맞이해서 현재 합의안 받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 같을 거다.
우보도 날아 가버렸고 남은 것이라곤 소보비안 공동유치밖에 없는데
현재 합의안이 날아갈까 봐 조마조마, 내색은 못 하겠고,
속은 바짝바짝 타들어 가고, 어때? 안절부절 못 견디겠지?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6-25 09:05:30
.합의하면 모양새도 좋고 국방부도 좋아한다.
-공항은 소보비안에 당연히 온다.
.합의 안 하면 모양새가 그렇고 국방부도 곤란해 한다.
-하지만 공항은 온갖 진통 끝에 결국은 소보비안에 오게 되어 있다.
합의 안 해도 공항은 소보비안 오는데 어느 얼간이가 군위와 합의할까?
합의안을 조삼모사한 권영진이가 의성군이 쪽박차게 만들었으니.
나쁜 인간이 의성군이 쪽박차는 합의안에 동의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하지만 폭발하는 의성군민들 원성 때문에 의성군은 도저히 합의할 수가 없다.
합의하면 쪽박차고, 주위에서 바보, 등신 소리 듣고, 군수는 3선 물 건너가고.
상황이 이런데도 의성군이 합의할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합의는 불발이라고 봐야겠지?
완전 불공평한 합의안 낸 자가 권영진이니까 뒷감당은 알아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