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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물이 왈칵…요양병원·시설 비접촉 면회
[포토] 눈물이 왈칵…요양병원·시설 비접촉 면회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30일 21시 2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30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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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들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들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들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눈물을 흘리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정부가 7월 1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 30일 오후 경북 경산시 양지요양병원에 마련된 안심면회실에서 환자 가족들이 투명벽을 사이에 두고 입원환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박영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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