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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개비 기준 거리두기…코오롱 야외음악당 잔디광장 개방
[포토] 바람개비 기준 거리두기…코오롱 야외음악당 잔디광장 개방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1일 21시 1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1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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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이 개방된 1일 오후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이 돗자리를 펴놓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예방을 위해 잔디광장에 10m 간격으로 바람개비를 설치해 바람개비 1개 주변에 돗자리 1개를 펼 수 있도록 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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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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