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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신화랑풍류마을 화랑오계관 포토존 조성
청도 신화랑풍류마을 화랑오계관 포토존 조성
  • 장재기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5일 16시 3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6일 월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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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로 한때 휴장되었던 화랑마을 포토존이 새롭게 태어나 관객을 맞고있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 위치한 화랑오계관 중앙통로벽에 포토존을 조성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포토존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청도읍성, 청도레일바이크 등 청도를 대표하는 11개 명소를 한 폭에 담은 가로 10m, 세로 2m의 대형벽화로 연출했다.

각각 명소별 특징을 누구나 좋아할 만한 친근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표현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방문객에게 멋진 인생샷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코로나19 사태로 한때 휴장하기도 했던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은 최근 공원 내 나무데크를 활용한 포토존 설치와 전통놀이한마당을 비롯한 각종 체험 콘텐츠를 보완한 데 이어, 화랑오계관 포토존까지 조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부쩍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포토존 대형벽화를 그린 홍원표 작가는 “과거 운문사를 그리며 청도라는 지역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번 작업을 통해 청도 곳곳의 매력을 깊이 알게 되었다”며, “이 작품을 통해 청정한 청도의 아름다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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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기 기자 jjk@kyongbuk.com

청도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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