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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0일 오픈…14일 1순위 청약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10일 오픈…14일 1순위 청약
  • 배준수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7일 10시 1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7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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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가구 대단지…서대구 KTX 역세권 개발 등 풍부한 호재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투시도.
반도건설이 대구 도심권 평리3동 1083-2번지 일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견본주택을 10일 선보인다.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감삼동 599-67번지에 마련했고,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하고 있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지하 2층~지상 18~35층, 11개 동 1678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면적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한다.

3.3㎡당 평균분양가가 1370만 원대로 책정해 대구 타 지역 대비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대구에 공급한 전체 분양단지의 3.3㎡당 평균분양가가 1500만 원을 넘겼음에도 대구 도심에서 보기 힘든 분양가가 책정돼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쏠린다. 계약금 1차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IC, 신천대로, 달구벌대로, 서대구로 등 풍부한 도로망으로 연결돼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인근에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내년 개통될 예정으로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최근 대구의 두 번째 관문이 될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화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들어서는 서구 이현동 일대에 사업비 14조 원을 들여 고속철도 역사를 중심으로 문화 비즈니스지구,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나눠지며 지구별 특성에 맞는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 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대구 역세권 높은 미래가치의 큰 기대 속에 선보이는‘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편리하고 쾌적한 서대구 중심 생활특권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평리초, 평리중, 서부고, 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는 이른바 학세권 단지로 12년 안심교육을 실현하여,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3~40대 주부들과 신혼부부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 앞에 서구청, 서부보건소, 서부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고 평리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홈플러스, 하이마트, 신평리시장, 대평리시장, 구평리시장 등의 쇼핑시설과 대로변에 이미 완성된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4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1678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광폭거실, 알파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옵션)’ 을 적용해 세대 내 가전, 조명, 난방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질을 개선해 최근 환경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풍부한 조경을 갖춘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쾌적함을 더했고,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어린이집 등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대구에서 일곱 번째 프로젝트로 그동안 검증받은 특화 상품에 서대구 KTX역사 개발과 대구시 신청사 이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 뿐아니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서구의 핵심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첨단 시스템 등을 적용한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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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배준수 baepro@kyongbuk.com

법조, 건설 및 부동산, 의료, 유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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