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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 2020년 상반기 상호금융 대출금 3000억 원 달성 쾌거
군위농협, 2020년 상반기 상호금융 대출금 3000억 원 달성 쾌거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7일 18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8일 수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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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준 군위농협 조합장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이 읍면지역 농협에서 2020년 상반기 상호금융 대출금 3000억 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군위농협은 1972년 설립 이후 1992년 군위읍· 소보·부계·산성·고로지역의 단위농협을 합병해 군위농협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이루어 냈다.

특히 장례식장, 주유소, 자재센터 등을 신축해 지역에 있는 조합원들과 고객들에게 농협사업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원가경영 사업방식으로 보이지 않는 시장 가격 인하 효과를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최형준 조합장은 “지금의 성과는 4500여 명의 조합원께서 농협을 이용하고 격려해 주신 덕분이라고 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전국 일등 농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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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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