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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의장단, 국립영천호국원 참배로 후반기 의정 첫발
경북도의회 의장단, 국립영천호국원 참배로 후반기 의정 첫발
  • 권오석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8일 16시 3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9일 목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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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도의장 "숭고한 정신 이어 받아 도민 섬기고 소통할 것"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들이 영천호국원을 참배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영천호국원
경북도의회는 제11대 후반기 원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8일 국립 영천 호국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후반기 도의회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날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김희수·도기욱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영천 지역구 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으로 참배했다.

고우현 의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호국영령의 뜨거운 나라정신과 불굴의 투혼이 있었기에 존재한다”며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도민을 섬기고 소통함으로써 도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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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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