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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썸머 키트 전달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썸머 키트 전달
  • 권진한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3일 19시 1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4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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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썸머 키트 전달식 )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영주시 노인복지관 소백홀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썸머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9년 공동 기획한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은 읍면동지역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추천받아 지원된다.

이에 따라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폭염대비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취약계층 265가구에게 폭염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썸머 키트를 지원하게 됐다.
 

폭염 대비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썸머 키트 작업)

전달하는 썸머 키트는 풍기인견이불, 매쉬 매트, 휴대용 선풍기, 쿨 스카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키트 당 약 10만원 상당의 구성으로 포장돼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이동에 제약이 많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보다 나은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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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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