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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삼계탕day' 나눔 봉사 활동
포항시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삼계탕day' 나눔 봉사 활동
  • 손석호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5일 16시 2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6일 목요일
  • 17면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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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14일 지역 저소득 20가구에 ‘초복맞이 삼계탕Day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삼계탕과 함께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북구청

포항시 북구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상진·이귀자)는 지난 14일 지역 저소득 20가구에 ‘초복맞이 삼계탕Day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후원천사들의 기부를 받아 마련된 기부금으로 삼계탕 재료를 구입하고 충청식당의 협조를 받아 삼계탕을 조리해 저소득층 20세대에 직접 전달,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대접했다.

양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2회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매년 명절이 되면 명절음식나누기, 김장철에는 김장나누기 행사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또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복지활동으로 유소년축구단에 매월 정기적인 음료 지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복지양학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애쓰고 있다.

박상진 양학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애쓰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로 지친 동민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무더운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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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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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16 01:46:48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2992

윤진한 2020-07-16 01:46:08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