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3·1운동 경북 최초 발상지 포항소망교회, 한국기독교사적지 지정
[포토] 3·1운동 경북 최초 발상지 포항소망교회, 한국기독교사적지 지정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5일 20시 4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5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가 한국기독교사적지로 지정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15일 오전 11시 포항소망교회에서 ‘한국기독교사적 제38호, 포항소망교회 3·1운동 경북지역 발상지 및 6·25 포항전투 보존 기념교회’ 지정 예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사적지로 지정된 포항소망교회 예배당은 포항시 북구 칠성로 37번길 8에 위치한 포항제일교회 전신인 옛 포항교회 건물이었다. 건축사적으로도 선도적 양식으로 지어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곳은 1919년 3월 11~12일 포항교회 송문수 장로와 교인들이 중심이 됐던 포항지역 3·1 만세운동의 발상지로 경북에서 가장 먼저 3·1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또 1951년 6·25전쟁 당시 포항전투에서는 포항시의 모든 건물이 파괴됐지만, 교회 건물이 보전돼 뉴욕타임스 표지모델이 되기도 했다.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기념비 뒷면)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지난 6.25전쟁당시 주변건물이 다 파괴되고 교회건물만 보존돼 뉴욕타임즈지의 표지모델이 되었던 포항소망교회(구 제일교회)에서 3.1운동 최초 발상지 교회 기념식이 열렸다.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포항소망교회를 한국 기독교 사적지 총회 제38호로 지정하고 현판 및 기념비를 세웠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