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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 초복맞이 행복 나눔행사
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 초복맞이 행복 나눔행사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6일 17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7일 금요일
  • 17면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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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16일 초복을 맞아 시청민원실을 찾은 시민들에게 시원한 음료 등을 지원했다.(사진 왼쪽부터 장문석 경산영업부장, 최영조 경산시장, 박미옥 경산시의회 부의장, 손병숙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대구은행 경산영업부.

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부장 장문석)는 초복인 16일 경산시청 민원실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장애인을 지원하는 초복맞이 행복 나눔행사를 열었다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꿈앤카페 모우’(경산시청 민원실 내)에서 진행된 초복맞이 행복 나눔행사는 아이스티와 아메리카노, 레트로 간식인 달고나 등을 민원실을 찾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장문석 경산영업부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고객들이 시원한 음료를 드시면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지난 7일 뇌병변 중증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차량을 기부했으며, 경산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 등 장애인 단체에 대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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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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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18 01:36:44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2992

윤진한 2020-07-18 01:35:56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그리고 한나라이후 동아시아의 세계종교인 유교국(중국,한국,베트남,몽고)으로 수천년 이어진 한국의 복날.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