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경북농협, 초복 맞아 고령농업인에 봉화 재산수박 선물
경북농협, 초복 맞아 고령농업인에 봉화 재산수박 선물
  • 이정목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6일 17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7일 금요일
  • 17면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농협이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100세 이상 고령농업인 84명에게 봉화 재산수박을 선물했다. 사진은 올해 107세의 이추우 어르신을 찾아가 수박늘 나눠주고 담소를 나누는 모습.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이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경북도 내 100세 이상 고령농업인 84명을 대상으로 봉화 재산 수박을 선물했다.

이날 김춘안 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올해 107세의 이추우 어르신을 찾아 재산 수박을 선물하고 담소를 나눴다.

이번 나눔실천은 지난 13일 봉화 재산 수박 첫 출하에 맞춰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경북도민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정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정목 기자
이정목 기자 mok@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0-07-18 01:47:35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2992

윤진한 2020-07-18 01:46:40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그리고 한나라이후 동아시아의 세계종교인 유교국(중국,한국,베트남,몽고)으로 수천년 이어진 한국의 복날.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