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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 남천강변서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 운영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 남천강변서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 운영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6일 18시 0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7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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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는 오는 25일까지(11일간) 남천강변에서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경산시.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여름철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남천강변에서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 중이다.

‘피서지 문고’는 매년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과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간에 새마을문고에서 보관하고 있는 1000여 권의 도서를 이동 비치해 독서공간을 제공하고 대출해 주는 행사이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새마을문고 회원 1일 4~5명의 자원봉사로 운영된다.

새마을문고경산시지부는 오는 25일까지(11일간) 남천강변에서 ‘마음의 창을 여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경산시.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동문고 주변을 수시로 소독하고 출입객 방문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 손소독, 방명록을 작성 하는 등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운영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피서지 문고를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시민들이 책과 함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슬기롭게 대처하는 유익한 피서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봉사하고 있는 문고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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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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