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학교 불법 카메라 전수조사
[포토] 학교 불법 카메라 전수조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6일 20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6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 오후 대구 동구 강동중학교 화장실에서 경찰관이 불법 촬영 카메라를 잡아내는 장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남 진해와 창녕에서 현직 교사들이 교내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며 교내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초·중·고교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요청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6일 오후 대구 동구 강동중학교 화장실에서 경찰과 교사가 불법 촬영 카메라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남 진해와 창녕에서 현직 교사들이 교내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며 교내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초·중·고교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요청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6일 오후 대구 동구 강동중학교 화장실에서 경찰과 교사가 불법 촬영 카메라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남 진해와 창녕에서 현직 교사들이 교내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며 교내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초·중·고교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요청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6일 오후 대구 동구 강동중학교 화장실에서 경찰과 교사가 불법 촬영 카메라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남 진해와 창녕에서 현직 교사들이 교내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며 교내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초·중·고교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요청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6일 오후 대구 동구 강동중학교 화장실에서 경찰과 교사가 불법 촬영 카메라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남 진해와 창녕에서 현직 교사들이 교내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며 교내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초·중·고교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요청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6일 오후 대구 동구 강동중학교 화장실에서 경찰관이 불법 촬영 카메라를 잡아내는 장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남 진해와 창녕에서 현직 교사들이 교내 화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되며 교내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초·중·고교에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긴급 전수점검을 요청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