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나눔 행사에도 거리두기는 필수"
[포토]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나눔 행사에도 거리두기는 필수"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6일 21시 5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6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초복인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포장된 삼계탕과 과일 등을 받기 위해 거리를 두고 줄지어 있다. 이날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250인분의 삼계탕 보양 도시락을 나눠줬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