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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성주 참외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선정
경북도, 성주 참외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선정
  • 양승복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7일 18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8일 화요일
  • 6면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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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까지 30억원 들여 지역특화산업 거점 육성
경북도청사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성주 참외지구가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30억원을 투입해 지역특화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1·2·3차 산업화 기반이 집적된 곳을 지구로 지정하고, 공동이용시설 등 공동 인프라 조성, 제품 및 브랜드 개발, 컨설팅 등을 지원해 6차산업 고도화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주 참외지구 조성사업은 4년간 참외 가공식품 생산거점조성 등 생산체계 구축, 6차산업 사업단 운영과 기업육성 운영을 통한 역량강화, 다양한 제품 개발과 홍보·마케팅 등으로 성주 참외에 대한 고부가 가치화 및 브랜드화를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2023년까지 사업시행 전 대비 6차산업 연계산업 특화품목(참외) 매출액 12% 향상, 생산농가 소득 23% 증가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성주 참외지구를 생산에서 가공·유통·체험·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특화산업 거점의 성공모델로 육성할 것”이라며 “경북은 경쟁우위를 가진 품목이 다양한 만큼 특화품목을 중심으로 농촌융복합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보다 많이 발굴하고 지구 지정을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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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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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28 15:54:17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3010

윤진한 2020-07-28 15:53:34
유교문화 24절기 대서.7월 22일(음력 6월 2일)은 대서(大暑)입니다.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는 절기.현대적 개념으로 피서철의 시작.

24절기중 대서(大暑)는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불볕더위.찜통더위도 이 때 겪게되며,큰 장마를 이루는 때가 자주 있으며, 참외나 수박등이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과일은 이 때가 가장 맛이 난다고 합니다.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