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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영일대해수욕장, 긴 장마에 멈춰버린 성수기
[포토] 포항영일대해수욕장, 긴 장마에 멈춰버린 성수기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30일 18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30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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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달넘게 여름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 관광객 모습은 찾아볼수 없고 놀이기구들은 운영을 못하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한 달 넘게 여름 장마가 이어진 가운데 30일 성수기를 맞아 한창 붐벼야 할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는 관광객은 찾아볼 수 없고 수상 놀이기구만이 백사장에 덩그러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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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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