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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군위군청서 단독후보지 찬성 주민 시너 뿌리며 소동
[포토] 군위군청서 단독후보지 찬성 주민 시너 뿌리며 소동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30일 18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30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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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30일 오후 군위군수 집무실이 있는 군청 2층 복도에서 소방대원과 직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이날 통합신공항 단독후보지를 찬성하는 한 남성이 복도에 시너를 뿌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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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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