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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9일 부산전 첫 유관중 홈경기…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 진행
상주상무 9일 부산전 첫 유관중 홈경기…3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 진행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2일 21시 3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3일 월요일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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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가 오는 9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15라운드 부산전 입장권 온라인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전체 관중수용인원의 최대 10% 이내 규정에 따라 1350명(VIP·기자석 제외)에게만 입장권 구매기회가 주어진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 및 발권이 불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 예매가 돼야 입장할 수 있으며, 1인 당 10매까지 구입할 수 있지만 반드시 실 사용자 등록을 마쳐야만 사용가능하다.

상주는 프리미어 테이블 석·피자헛 테이블 석·원정석을 제외한 전 좌석을 개방하며, 강화된 좌석 간 이격 방침에 따라 전후좌우 두 자리 씩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원정 팬 입장은 불가능하며, 원정팀 유니폼 착용자 또는 원정팀 응원자는 발견 즉시 무환불 퇴장 조치할 계획이다.

기존에 제공되던 군인·경찰·경로우대자(만 65세 이상)·장애인·미취학 아동 대상 무료티켓 혜택은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이들 또한 온라인 사전 예매가 필수이며, 현장 증빙 후 입장권 발권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무료 티켓을 제외한 모든 티켓은 경기 당일 구매가 불가능하다.

또 경기 당일 입장 게이트는 외1문·외3문(장애인 전용)·외6문·외12문·직4문 총 5개소와 장애인 전용인 외3문만 개방된다.

특히 입장 시 비접촉 체온계로 열 체크를 진행해 입장 지연이 예상되므로 평소보다 일찍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입장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자 및 37.5도 이상의 발열 시 경기장 출입을 할 수 없다.

또한 QR코드로 전자출입명부 기록 후 입장 가능하며, 보안 검색 시 자발적으로 가방을 열도록 한다.

이외 관람 시 소리 지르기·응원가·어깨동무·메가폰·부부젤라 등 감염 위험도 높은 응원은 금지되는 등 경기장 내 출입 등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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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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