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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지진특별법 공청회 파행…"100% 지급하라"
[포토] 포항지진특별법 공청회 파행…"100% 지급하라"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6일 19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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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공청회에서 참석한 주민들이 개정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40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 피해액 100%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6일 오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포항지진의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공청회에서 지진피해 주민들이개정안의 일부 내용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포항지진특별법에는 피해금액의 70%만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겨 져 있다. 이날 공청회는 35분 만에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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