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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동해 연안해역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포항해경, 동해 연안해역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 손석호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6일 20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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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읍 석병리 해안가 사진
포항해양경찰서는 동해안 풍랑주의보 및 강풍주의보 발효에 따라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주의보’,‘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풍랑주의보와 함께 강풍주의보 발효시에는 해상 기상이 매우 나빠지고 해안 저지대나 방파제에는 너울성 파도가 발생한다”며 “스스로가 방파제 및 갯바위 출입을 자제하고 안전요원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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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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