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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대선이라면…“야권후보 42%·민주당 41%”
내일이 대선이라면…“야권후보 42%·민주당 41%”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6일 20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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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뷰, 민주 당대표 이낙연 69%·박주민 14%·김부겸 11%
내일이 차기 대통령 선거일이라면 야권 단일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따르면 리서치뷰가 지난달 28∼31일 진행한 가상 대선 대결 조사에서 야권 단일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42%로, 민주당(41%)보다 1%포인트 높았다.

한 달 전 같은 조사에서는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고 밝힌 응답이 46%로 야권 단일후보(36%)보다 높았다.

한편, 민주당 지지자를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가장 적합한 후보자가 누군지 물은 결과 이낙연 후보가 69%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박주민 후보 14%, 김부겸 후보 11%였다.

이 조사는 미디어오늘 의뢰로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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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서울취재본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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