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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 권오석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7일 08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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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영천·청도)
미래통합당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이 2020년 상반기 지역 현안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총 19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 간 도로개설 사업에 9억 원, 청도군은 청도교 확장사업에 10억 원 등이다.

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간 도로개설은 창구동 일원 북영천IC와 북문사거리, 전통시장 등 지역중심지를 연결하는 도로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청도교 확장사업은 청도 중심시가지와 청도시장의 진·출입 관문인 청도교 확장을 통해 교통난 해소와 주변상권 활성화를 통해 주민 1만여 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중심상권의 활성화로 지역 경기를 부양하고 주민들의 생활여건도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만희 의원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환경 개선, 숙원사업 해결 등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행정안전부, 영천시, 청도군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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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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