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대구 신천둔치 집중호우 피해 현장
[포토] 대구 신천둔치 집중호우 피해 현장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9일 22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9일 일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가 침수돼 바닥이 파손돼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바닥이 파손돼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가 침수돼 탄성 바닥재가 뜯겨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가 침수돼 탄성 바닥재가 뜯겨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 옆으로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 옆으로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들이 널부러져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산책로 바닥이 무너져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자전거 전용 산책로가 침수돼 시민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가 침수돼 시민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자전거 전용 산책로가 침수돼 한 시민이 물위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자전거 전용 산책로가 침수돼 시민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자전거 전용 산책로가 침수돼 한 시민이 물위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신천에 거친 물살이 흐르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자전거 전용 산책로가 침수돼 한 시민이 물위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신천의 물 수위가 높아져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신천둔치에 지난 8일 경북대구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산책로가 침수돼 바닥이 파손돼 있다. 이날까지 경북대구에는 최대 250mm 비가 예보됐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