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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칠곡숲체원, 전 국민 대상 특성화캠프 운영
국립칠곡숲체원, 전 국민 대상 특성화캠프 운영
  • 박태정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1일 11시 4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1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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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안내 포스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은 오는 20일 국립칠곡숲체원 전 국민 대상 특성화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야외활동이 현저하게 줄어든 일상에 숨통을 틔워줄 숲 속 야외활동인 스트레칭과 편백나무를 활용한 수면 증진활동 등 산림치유프로그램 2종이다.

해당 캠프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피로도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숲체험
배은숙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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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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